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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도서관에서 듣고 떠나는 Art -Trip

길위의꿈 1 211
『문화가 있는 날』 도서관에서 듣고 떠나는 Art -Trip

1막-“전쟁 속에서 지켜낸 Romance”
유럽, 러시아, 한국에서의 전쟁과 그 안에서 피어난 낭만곡들을
이야기와 함께 노래로 들려드립니다.
바리톤 김진우, 베이스 황상연, 피아니스트 전형진
1. Die beiden Grenadiere – R. Schumann
2. Les deux grenadiers – R. Wagner
3. Ballade no.1 – Fr. Chopin
4. 백학 – R. Gamzatov
5. 비목 - 장일남

일시: 8월 26일 (목) 저녁7시
장소: 길위의 꿈 여행인문학도서관
강연 및 공연 신청하기 http://naver.me/GaMVsRWx

※ 모든 강연과 공연은 무료로 진행합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사전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방역지침에 따라 최소인원과 비대면(페이스북 실시간 중계)공연으로 병행합니다.

<공연팀 소개>
일리브로 (illibro) : 『책』을 뜻하는 뜻하는 이탈리어.
세상 모든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책을 음악으로 보다 생생하게 대중에게 전달하고 향유하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국내 음악대학 졸업 후,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스페인에서 석사과정 및 전문연주자 과정까지 마치고 유럽 각지 오페라 극장에서 많은 활동하고 귀국한 젊은 성악가들로 구성, 현재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롯데콘서트홀 등 국내 유수의 대형극장에서 오페라 및 콘서트 연주를 하며 관객과 많은 소통을 하며 전문연주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클래식 음악을 어렵게만 선곡하고 연주하는 연주자 중심적인 프로그램 선정이 아닌, 관객이 쉽게 즐길 수 있고
깊은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곡들 위주로 분석 및 선곡하여 직접 편곡과 편집 작업을 통해
 ‘일리브로’ 팀만 부를 수 있는 유일하고 특별한 ‘관객중심’의 콘서트를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바리톤 김진우
독일에서 유학 후 국내 오페라 무대와 클래식 콘서트 무대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오페라 가수 김진우 입니다.
유럽 다수 국제성악콩쿨에서 수상을 하였고 2019년 대한민국 오페라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라보엠”, “카르멘”, “피가로의 결혼” 외 다수 오페라 주역을 활동하였고
현재 클래식 전문공연단체 [일리블로] 대표 및 호원대학교 공연미디어학부에서 외래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베이스 황상연
성악가 베이스 황상연은 1995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을 입학
2001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러시아 마리스키국립오페라극장에서 활동.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의 초청으로 러시아현지에서 공연하였고
한국과 러시아의 문화예술위원으로 러시아에서 15년 활동.
 러시아 마그니타고르스키 국립음악원 성악과 교수 역임
현재 호원대학교 공연미디어학부 재직중
▶
피아니스트 전형진
吉오페라 음악감독 및 피아니스트
2009년 독일Siegfried Gschwilm 콩쿨 1등(피아노)
노르웨이 오슬로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 초청 독창회 반주
한국 고전가요 및 팝페라 50여곡 편곡
오페라 “아버지 제르몽”(라트라비아타) 음악감독
오페라 “사랑의 약장수”(사랑의 묘약) 음악감독
피아노 앨범 발매(앨범명 “6월” , “7월”)
바이올리스트 장은혜<샤갈을 연주하다> 반주 (吉오페라)
바리톤 김진우<말러,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반주 (吉오페라)
故 배호, 김정호 기획공연 편곡 및 음악감독(吉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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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한사람
전쟁과 로맨스...영하 등이 떠오르는 테마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