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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4차 생명평화포럼 - 2030 청년, 정치를 듣다. 청청정(聽靑政)!

길위의꿈 1 113
제174차 생명평화포럼

                                          주제: 2030 청년, 정치를 듣다. 청청정(聽靑政)!
                                          강사: 신지혜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일시: 2021. 6. 3일 (목) 저녁 7시
                                          장소: 여행인문학도서관 길위의 꿈
주관: 생명평화포럼
공동주관: 길위의꿈 여행인문학도서관

※ 드레스코드 공지 -
이번 강연에는 청년의 마음으로 듣기 위해 청바지를 입고 젊은 마음으로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 유튜브를 통하여 강연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인천생명평화포럼’을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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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젊은 정치지도자의 젊은 바람, 30~40대 '젊은 리더(Young Leader)'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영국 옥스퍼드 사전은 '올해의 단어'로 '젊음'과 '지진'의 합성어인 '유스퀘이크'를 선정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36개국 중 15개국 정상의 현재 연령이 30~40대를 이룬다.
핀란드 연립정부를 구성하는 5개 정당 대표 중 네 명이 모두 30대이고,
 여성총리로 취임한 산나 마린의 당시 나이는 34살이었다.
프랑스 최초의 최연소·비주류 정당 제25대 대통령에 오른 에마뉘엘 마크롱 (Emmanuel Macron)은 당시 39세 이었다.
41살의 메테 프레데릭센 총리는 덴마크 역사상 최연소 총리이자 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에 올랐고,
37살에 총리가 된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37살에 엘살바도르 대통령직에 취임한
정치 신예 나입 부켈레는 30년간 계속된 양당체제를 종식하고,
1976년생 아비 아흐메드 에티오피아 총리는 취임 이후 진보적인 개혁을 단행하고 있는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젊은 지도자로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가히 전 세계 정계에 ‘젊은 피“ 돌풍이 불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이미 70년대 김대중, 김영삼의 40대 기수론 으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한 경험이 있었고
역사의 변곡점 마다 청년들이 역사의 중심에 서 있었다.
청년 취업난, 사회 양극화, 부정부패 등 
고질적인 사회 문제들을 기성 정치권의 낡은 해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인식과

스마트폰과 인공(AI)지능, 유비쿼터스와 우주시대, 
기본소득을 화두로 살아가는 청년들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야 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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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한사람
참신한 2030 세상 이야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