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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서재 4.

길위의꿈 0 229
니체의 서재 4.
 
꼰대가  되고 싶지 않다면 니체를 만나보세요.
'길들'
이른바 '지름길들'은 항상 인류를 큰 위험에 빠뜨렸다. 이러한 지름길이 발견되었다는 복음에 접해 인류는 항상 자신들이 걸오온 길을 떠나버리며 - 그리고 길을 잃어버린다.
'허물을 벗고 살아가라'
허물을 벗지 않은 뱀은 결국 죽고 만다. 인간도 완전히 이와 같다. 낡은 사고의 허물 속에 언제까지고 갇혀 있으면 성장은 고사하고 안쪽부터 썩기 시작해 끝내 죽고 만다. 늘 새롭게 사라가기 위해 우리는 사고의 신진대사를 하지 않으면 안되다.
                                                                  - '아침놀' 중에서
경쾌한 마음을 가져라.
창조적인 일을 할 때는 물론, 일상적인 일을 하는 경우에도 경쾌한 마음으로 임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된다. 그것은 거치없이 비상하는 마음, 사소한  제한  따윈 염두에 두지 않는 자유로운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천생 타고난 이 마음을 위축시키지 않고 지켜나감이 좋다.  그러므로 여러가지 일을 거뜬히 이룰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본인 스스로가 경쾌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느낀다면 되도록 많은 지식과 만나고 많은  예술과 접하라. 그러면 그 마음에 서서히 경쾌함이 채워질 것이다.
 
물만 마시는사람이 말하기를
너를 펴여생 동안 즐겁게 해준 너의 포도주를 계속 마셔라. 내가 물만 마시는 사람일 수밖에 없는 것이 너와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포도주와 물은 서로 비난하지 않고 함게 살아갈 수 있는 평화를 사랑하는 형제같은 원소가 아닌가?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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