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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리베카 솔닛의 서재>

길위의꿈 1 36

<리베카 솔닛의 서재>

맨스플레인(man + explain)이라는 새로운 신조어를 탄생시킨 작가 리베카 솔닛의 서재를 꾸며 봤습니다.

예술가, 비평가, 저술가, 여성운동가로 활발한 활동중인 그녀는

『그림자의 강』으로 전미도서비평가상, 래넌문학상, 마크린턴역사상 등을 받았으며

『멀고도 가까운』으로 2013년 전미도서상 후보, 2013년 전미비평가협회상 최종후보로도 올랐습니다.

국내에는 『어둠 속의 희망』 『이 폐허를 응시하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멀고도 가까운 등이 소개 되었습니다.

 

길꿈 도서관에서는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든다 걷기의 인문학:가장 철학적이고 혜술적이고 혁명적인 인간의 행위, 멀고도 가까운: 읽기, 쓰기, 고독, 연대에 관하여에 이어

길 읽기 안내서: 더멀리 나아가려는 당신의 위한 지도들,

이 폐허를 응시하라: 대재난 속에서 피어나는 혁명적 공동체에 대한 정치사적 탐사,

어둠속의 희망:절망의 시대에 변화를 꿈꾸는 법, 

이것은 이름들의 전쟁이다,

『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의 책들을 길꿈 새식구로 맞이했습니다.

 

레베카솔닛의 재치있고 성실한 통찰력으로 빚어낸 글 속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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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한사람
깊이있는 저자이자 운동가의 책들이네요......